서울시는 지난 16일 제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영등포구 신길동 39-3번지 일대 '신길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에 대한 통합 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심의안에 따라 공동주택 획지 2만4천384.2㎡에 아파트 8개 동, 지하 4층∼지상 45층 규모의 999세대(장기전세주택 304세대, 재개발 의무임대 67세대) 공동주택 단지가 들어선다.
대상지는 지하 6층, 지상 49층 4개 동 아파트 1천10세대와 오피스텔, 판매·근린생활시설과 메디컬센터가 어우러진 곳으로 개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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