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16일 제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신반포2차 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서초구 잠원동 73번지 일원)에 대한 심의를 조건부 의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수변 특화 공공 개방시설인 아트 및 북라운지, 갤러리 카페와 지역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근린생활 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심의를 통해 47년이 지난 노후 단지에서 5개 동(58층, 867세대)과 판매시설, 업무시설이 들어선 주거복합 단지로 탈바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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