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타서울 정상화에 '재 뿌린' 한투리얼에셋…리파이낸싱 홀로 반대[only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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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타서울 정상화에 '재 뿌린' 한투리얼에셋…리파이낸싱 홀로 반대[only 이데일리]

국회에서 한투리얼에셋의 이같은 행태를 "사실상 사업권 강탈"이라고 지적한 가운데 이 사업이 이해관계자 간 합의로 정상화될지 주목된다.

◇중순위 대주 한투, 정상화 단독 반대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투리얼에셋은 이오타 서울2 중순위(트랜치B) 대주단 중 유일하게 이지스자산운용의 리파이낸싱 정상화안에 반대하고 있다.

총 1400억원 규모 중순위 대출 가운데 950억원을 운용 중인 한투리얼에셋이 이지스자산운용의 리파이낸싱 방안에 반대 의사를 밝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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