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논란에 '시그널2' 결국 편성 불발?…tvN "미정, '파친코'=확정"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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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논란에 '시그널2' 결국 편성 불발?…tvN "미정, '파친코'=확정" [공식]

tvN 20주년 특별작 '두번째 시그널'이 배우 조진웅의 사생활 논란 여파로 공개 일정이 불투명해진 가운데, 하반기 편성 불발설과 관련해 tvN 측은 "편성 미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두번째 시그널'을 대신해 '파친코'가 편성된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파친코' 편성은 확정됐으나, 시기는 미정"이라고 설명했다.

당시 tvN 측은 "'두번째 시그널'은 2026년 하절기 공개를 목표로 정성을 다해 준비해 온 작품"이라며 "최적의 방안을 찾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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