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39)가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의 세미프로 구단 UE 코르네야를 인수하면서 ‘구단주 메시’ 시대를 열었다.
사진=AFPBBNews 코르네야는 메시가 20년 가까이 몸담았던 FC 바르셀로나와 같은 카탈루냐 지역에 기반을 둔 구단이다.
스페인 축구는 4부리그까지 프로로 인정하고 5부리그부터는 세미프로로 간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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