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이 DF1 구역(화장품·향수/주류·담배) 매장 영업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앞서 롯데면세점은 40여 년간 쌓아온 업력과 김포·김해·제주 등 국내 주요 공항은 물론 싱가포르 창이공항·베트남 등 해외 거점 공항에서의 운영 전문성을 높이 평가받아 지난 2월 인천국제공항 DF1 구역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먼저 오프라인에서 ▲필리핀 항공권·호텔 경품과 ▲인천공항점 전용 추가 LDF PAY 3만 원 및 PRE LDF PAY 25만 원을 포함해 최대 233만 원의 쇼핑 혜택 제공, ▲네이버페이 10만 원 이상 결제 시 포인트 1만 원 즉시 적립 등 내국인 혜택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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