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기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는 17일 청년들이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이 도전할 수 있는 '청년 중심 도시'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공약에는 청년들의 창업 문턱을 낮추기 위한 '청년창업 내일펀드' 조성과 '청년창업 특례보증' 추진이 담겼다.
자본이 부족한 청년들에게 금융 버팀목을 제공하고 세무·회계·마케팅을 지원하는 '청년 창업기업 서비스 바우처'도 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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