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이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리플렉션AI와 손잡고 유통 전반에 AI를 접목하는 ‘리테일 혁신’에 나선다.
특히 신세계는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기존에 진행하던 오픈AI와의 협업 논의를 전격 중단하고 리플렉션AI와의 동맹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17일 신세계에 따르면 신세계와 리플렉션AI는 상품 소싱, 발주, 가격 책정, 물류, 재고관리, 고객관리 등 6대 핵심 영역에 AI를 접목하는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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