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한·김민규, LIV 골프 멕시코 대회 첫날 공동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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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김민규, LIV 골프 멕시코 대회 첫날 공동 3위

송영한과 김민규가 LIV 골프 멕시코시티(총상금 3천만달러) 대회 첫날 상위권에 올랐다.

송영한은 지난달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의 공동 17위, 김민규는 2월 호주 애들레이드 대회의 공동 32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다.

이태훈(캐나다)은 공동 10위(3언더파 68타), 지난주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에서 공동 3위에 올랐던 티럴 해턴(잉글랜드)은 공동 15위(2언더파 69타)로 1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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