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3년 만에 인천공항 면세사업 재개…재도약 발판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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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3년 만에 인천공항 면세사업 재개…재도약 발판 될까

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DF1 구역(화장품·향수, 주류·담배) 매장 영업을 시작하며 약 3년 만에 인천공항 면세 사업에 복귀했다.

여객 수요 회복 이후 주요 사업자 간 경쟁이 다시 강화되는 가운데, 공항 면세 사업은 브랜드 구성과 운영 효율성에 따라 수익성이 좌우되는 구조로 재편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번에 운영을 시작한 DF1 구역은 총 4094㎡(약 1240평) 규모로, 15개 매장에서 약 240개 브랜드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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