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사로서 수술하는 과를 선택했을 때 딱 떠오르는 게 산부인과였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김숙은 "우리 언니도 산부인과 전문의인데, 다시 한다면 성형외과 하고 싶다고 한다.
이에 김지연도 공감하며 "성형외과도 응급 환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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