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록, 칸 초청·백상 후보·프랑스 영화주간 홍보대사까지 ‘5월 광폭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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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록, 칸 초청·백상 후보·프랑스 영화주간 홍보대사까지 ‘5월 광폭 행보’

김신록은 홀로 무대를 압도했던 1인극 ‘프리마 파시’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연극부문 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칸 영화제 초청과 홍보대사 활동이 맞물리면서 김신록의 지적인 이미지는 국내외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5월 한 달간 칸 국제영화제, 백상예술대상, 프랑스 영화주간 홍보 활동까지, 그야말로 ‘광폭 행보’를 걷게 된 김신록의 행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김신록의 첫 칸 입성작 ‘군체’는 영화제 상영 이후 오는 5월 21일 국내 극장가에서 정식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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