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장관, 중부권서 '5극3특' 현장 행보…산단에 AI 입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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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장관, 중부권서 '5극3특' 현장 행보…산단에 AI 입힌다

앞서 전북, 동남권, 대경권, 창원 현장 행보를 마친 김 장관은 이날 5극 중 하나인 중부권을 찾았다.

이후 김 장관은 '제1차 산업단지 AX 분과회의'를 주재하고 산업단지 AX 분과 운영 방향과 10개의 미니(MINI) 얼라이언스별 M.AX 클러스터 조성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번 해커톤은 1월 22일 전북 지역 현장 방문 중 청년 근로자 간담회에서 제안된 것으로, 청년이 찾는 활력 넘치는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현장 수요자인 청년 근로자의 제안을 실제 정책으로 구체화하기 위한 출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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