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을 앞두고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핵심 기반 시설인 배수펌프장 점검 등 현장 행보에 나섰다.
파주시는 지난 16일 야당동 간이배수펌프장 설치 사업지와 금촌 배수펌프장을 잇달아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과 가동 준비 상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와 함께 관내 37개소 배수펌프장에 대한 종합 점검을 실시해 본격적인 장마 전까지 모든 시설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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