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에서와는 달리 OTT에서는 흥행 질주를 달리고 있는 한국 영화가 있다.
권상우·문채원 주연 로맨틱 코미디 영화 '하트맨'이 개봉 3개월여 만에 넷플릭스 상륙 후 곧바로 정상권에 안착했다.
지난 1월 극장에서 개봉했던 이 작품은 개봉 세 달여 만인 15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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