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 또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로 동일한 스코어를 기록하며 두 한국 선수가 함께 공동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와 임성재는 순조로운 출발에 성공하며 나머지 3개 라운드 성적에 따라 우승 경쟁권 진입도 노려볼 수 있게 됐다.
김시우는 최종 18번 홀(파4)에서 약 8.5m 거리의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흐뭇한 표정으로 라운드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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