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와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총상금 2천만달러) 1라운드에서 나란히 공동 10위에 올랐다.
임성재 역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의 성적을 내며 공동 10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김시우는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약 8.5m 버디 퍼트를 넣고 기분 좋게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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