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언스, 공공 점유율 1위 기술력으로 '미토스 사태' 구조적 수혜…"외인 지분율 26%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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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언스, 공공 점유율 1위 기술력으로 '미토스 사태' 구조적 수혜…"외인 지분율 26% 주목"

밸류파인더는 17일 지니언스(263860)에 대해 앤스로픽의 AI 모델 '미토스(Mythos)' 충격으로 단말기 위협 탐지·대응(EDR)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할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국내 공공 부문 1위인 지니언스의 구조적 수혜가 진행될 것이라고 바라봤다.

이충헌 밸류파인더 연구원은 "동사는 지난해 조달청 기준 국내 EDR 시장 점유율 46%로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기존 네트워크 접근제어(NAC) 고객 3000여 곳을 대상으로 EDR 크로스셀링이 가능한 독보적 시장 포지션을 보유하고 있다"고 짚었다.

한편 지니언스는 2024년 10월 발행주식의 3.9%에 해당하는 자사주를 소각하며 주주환원 기조를 전환했으며, 지난해 배당성향은 34.7%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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