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치료로 활동을 중단했던 코미디언 박미선이 6월 방송으로 공식 복귀한다.
17일 방송계에 따르면 박미선은 MBN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가'(가제)의 MC를 맡을 예정이다.
박미선은 2025년 11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유방암 진단 사실과 치료 과정을 직접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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