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21세기 대군부인’이 공개 단 5일 만에 전 세계를 사로잡으며 압도적인 흥행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17일 디즈니+에 따르면, ‘21세기 대군부인’은 글로벌 공개 5일 기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한국 시리즈로 기록됐다.
외신들은 “K-드라마 팬들의 왕실 로맨스 갈증을 해소해 줄 작품”(DECIDER), “아이유와 변우석의 매력적인 케미가 모든 장면을 기대하게 만든다”(KAVENYOU)라며 두 주연 배우의 호흡을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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