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미·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에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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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미·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에 상승 마감

뉴욕증시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기대감이 지속되면서 상승 마감했다.

1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5.00포인트(p, 0.24%) 상승한 4만8578.72에 거래를 마감했다.

나정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에서 상당한 진전이 있었고 합의에 근접했다고 발언하며 종전 기대감이 확대됐고, 주말 추가 협상 가능성도 언급하며 휴전 연장 없이 종전 단계 진입 가능성을 시사했다”며 “또 이란은 오만 항로 허용안을 검토하면서 해협 정상화 기대가 반영되고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10일간 휴전에 합의하며 중동 전반 긴장이 완화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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