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힐스테이트구리역’ 전용 74㎡ 역시 지난 2월 1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지난해 9월 거래가(10억원) 대비 2억5000만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인천 송도와 화성 동탄 등 수도권 비규제지역은 물론 서울 외곽으로 매수세가 이동하면서 가격 상승이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며 “지역 간 격차를 줄이는 이른바 ‘키 맞추기’가 본격화되는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비규제지역 내 아파트를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달에는 인천 송도, 평택 고덕 등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신규 분양 단지의 공급이 예고돼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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