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년 청량함, 소리에 담다"…칠성사이다 `오겜` 정재일과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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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년 청량함, 소리에 담다"…칠성사이다 `오겜` 정재일과 협업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광고 음악 제작을 넘어 칠성사이다의 청량한 브랜드 이미지를 ‘소리’로 구현한 사운드 아이덴티티 구축의 일환으로 기획했다.

칠성사이다는 이번 협업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브랜드 경험을 미각을 넘어 청각까지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칠성사이다 관계자는 “정재일 음악감독과 함께 완성한 칠성사이다 브랜드 시그니처 사운드는 단순한 광고 음악이 아닌 브랜드를 대표하는 ‘사운드 자산’으로 활용할 예정”이라며 “향후 다양한 캠페인과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들이 칠성사이다의 청량함을 공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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