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박위 부부가 유튜브 채널 유료 멤버십 서비스를 시작한다.
16일 송지은 박위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위라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위는 "저희 '위라클' 채널이 7년이 됐다"며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그 중에 가장 큰 일은 지은이를 만나서 결혼한 일"이라고 채널의 성장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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