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인터뷰③] "나를 위해 울어준 후배" 최민정이 김길리에게, 그리고 '리틀 최민정' 김민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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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인터뷰③] "나를 위해 울어준 후배" 최민정이 김길리에게, 그리고 '리틀 최민정' 김민지에게

최민정의 올림픽 은퇴 선언 소식이 전해진 후, 누구보다 많은 눈물을 흘린 이는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22·성남시청)였다.

이제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의 중심이자 에이스의 무게는 김길리가 짊어진다.

김민지는 이번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1500m 2위(최민정 3위)를 차지하며 파란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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