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디자이너들과 협업을 이어온 소셜 스타트업 키뮤스튜디오가 대형 공공행사 현장에서 전시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단순 참여를 넘어 디자인과 콘텐츠를 결합한 방식으로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도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린다.
이번 프로젝트는 발달장애 디자이너의 창작 활동을 대중에게 소개하는 동시에 재단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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