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호국보훈재단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일(매년 4월 11일)을 계기로 석주 이상룡 선생의 독립운동 공적에 대한 재조명과 재검증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재단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이상룡 선생이 독립운동의 조직적 기반을 구축하고 세력 통합에 핵심적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독립운동의 주요 거점인 경북에서는 이상룡 선생을 비롯해 독립운동가 20인에 대한 역사적 재평가 요구도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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