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철, '방미' 장동혁에 "벌거벗은 임금님…부끄럽고 창피해 멘트하기 어려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장성철, '방미' 장동혁에 "벌거벗은 임금님…부끄럽고 창피해 멘트하기 어려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이 방미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 "'벌거벗은 임금님' 같다"라고 직격했다.

그는 장 대표가 방미 중 워싱턴 특파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방미 기간 동안에 국무부, 또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상·하원 의원, 또 여러 싱크탱크를 방문해서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눴다'라는 자평을 하면서도 구체적으로 누구를 만났는지 밝히지 않은 것을 두고 "자신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누구를 만나고 이런 것은 오히려 자랑을 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나 이런 급의 사람 만나 가지고 이런 얘기 들었다' 자랑해야 되는데 얘기 못 하는 것은 '이걸 얘기하면 내가 창피를 당하겠구나.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