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셋째 주말을 앞둔 제주지방에 다시 강풍을 동반한 봄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17일부터는 제주도 남쪽 해상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으로 주말 오후까지 봄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해상에서도 제주도앞바다와 남해서부서쪽먼바다 등에서 18알 새벽까지 바람이 강해지면서 물결이 최고 3m까지 높게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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