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북일학원 퇴직 교사들을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화그룹은 김 회장이 오후 5시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북일학원 퇴직 교사 37명을 초청해 만찬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김 회장은 만찬에 앞서 "북일고 개교 50주년을 맞아 북일의 초석을 다져 주신 선생님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선생님들께서 보여주신 미래 비전과 가르침은 북일 인재들의 나침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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