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 회장, 북일고 퇴직교사 초청 "교육헌신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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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 회장, 북일고 퇴직교사 초청 "교육헌신 감사"

“50년을 이어온 북일의 횃불은 선생님들의 헌신으로 늘 밝은 빛을 낼 수 있었습니다.” 한화그룹은 김승연 회장이 지난 16일 오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 북일학원 퇴직 교사 37명을 초청해 만찬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김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북일고 개교 50주년을 맞아 북일의 초석을 다져 주신 선생님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선생님들께서 보여주신 미래 비전과 가르침은 북일 인재들의 나침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예에 정통한 북일고 퇴직 교사 김평호 선생님은 직접 쓴 붓글씨 작품을 김 회장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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