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휴가도 아닌 생존에 가까운 ‘노동 지옥’에 빠졌다.
16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1회에서는 필리핀 보홀로 향한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 사 남매의 좌충우돌 여정이 펼쳐졌다.
사 남매는 알리망오 4마리를 잡아야 1코인을 획득할 수 있다는 이야기에 본격적으로 뻘 속으로 뛰어들며 사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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