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이 기초화학 중심 사업구조를 재편하고 첨단소재·정밀화학·전지소재·수소에너지 등 4대 성장 축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전환에 나선다.
이날 행사에서 이영준 총괄대표는 대산과 여수 지역 석유화학 사업재편 현황과 미래 전략 방향을 직접 설명하며 "기초화학은 선제적 사업재편을 통한 합리화로 경쟁력을 보완하고, 첨단소재·정밀화학·전지소재·수소에너지의 4대 성장 축을 기반으로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롯데엔지니어링플라스틱은 연산 50만 톤 규모의 국내 최대 컴파운딩 공장을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가동하고, 고객 맞춤형 소재 공급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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