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양주시, 옛 용산가족휴양소 부지 개발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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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양주시, 옛 용산가족휴양소 부지 개발 맞손

서울 용산구는 16일 구청장실에서 경기도 양주시와 옛 용산가족휴양소 부지(양주시 소재) 공공시설 조성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주시 내에 위치한 용산구 소유 부지를 활용해 공공시설을 조성하고, 양 지자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지역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용산구는 해당 부지에 파크골프장 조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지난 2월부터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용역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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