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는 오는 27일 '통행방해 전기자전거 즉시수거' 시행을 앞두고 수거 과정의 안전과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 16일 자체 모의훈련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즉시수거는 보행을 방해하는 이른바 '길막'의 주범이 된 전기자전거 문제를 해결하고자 서초구가 서울 자치구 최초로 시행하는 조치다.
모의훈련은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과 신속한 수거에 중점을 두고 즉시수거 대상 구역에 전기자전거가 방치돼 있다는 신고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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