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권 보로노이 대표 "VRN11, 데이터로 증명할 것…폐암 1차치료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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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권 보로노이 대표 "VRN11, 데이터로 증명할 것…폐암 1차치료제 도전"

보로노이(310210)가 4세대 EGFR 돌연변이(EGFR C797S) 비소세포폐암 표적치료제 ‘VRN11’의 사업 전략을 수정하고 폐암 1차 치료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는 “단순히 시험관(in vitro)에서 강한 것이 아니라 실제 환자 몸 안에서 타깃을 얼마나 강하게 억제하느냐가 중요하다”며 “VRN11은 그 부분에서 차별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타깃 인게이지먼트는 실제 환자 체내에서 약물이 얼마나 강하게 지속적으로 타깃을 억제하느냐를 보여주는 지표”라며 “VRN11은 최저 농도에서도 억제가 유지돼 암세포가 다시 활성화될 틈을 주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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