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지역 제조 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앵커기업 4곳을 최종 확정했다.
부산시는 오는 2029년까지 117억원의 예산을 쏟아부어 기업가치 1조원대로 도약할 잠재력을 갖춘 기업을 집중 지원하는 매뉴콘(Manucorn)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뽑힌 4개 기업이 부산 제조 혁신을 대표하는 상징적 존재로서 지역 경제의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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