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둔 18일 오전 9시 화명생태공원에서 제13회 담쟁이 걷기대회를 연다.
올해 걷기대회에는 사전접수 1천700명과 현장 신청자 300명 등 총 2천명의 시민이 참가한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 오케스트라 공연 및 마술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개막 퍼포먼스, 걷기 대회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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