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철새 보호 국제기구인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EAAFP)이 울산 '조류사파리' 홍보 영상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했다고 17일 밝혔다.
EAAFP는 조류사파리에 대해 "자연 서식지에서 야생 조류를 관찰하고, 보존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곳"이라며 "사람, 습지, 철새 간 연결을 경험하게 해 준다"고 소개했다.
소개 영상은 일상 탐조를 위한 20곳의 조류사파리 명소와 철새여행버스를 통한 철새생태관광 체험 모습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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