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지붕없는 박물관’ 후보거점 발굴 공모…지속가능 문화도시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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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지붕없는 박물관’ 후보거점 발굴 공모…지속가능 문화도시 기반 마련

시흥시는 경기도, 경기문화재단과 손을 잡고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과 생활문화를 발굴·활용하기 위한 ‘2026 시흥 지붕없는 박물관(에코뮤지엄)’ 후보 거점 발굴 공모를 오는 5월 29일까지 추진한다.

사업은 문화·생태자원 발굴, 주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거점 공간 기반 활동, 지역 네트워크 구축 등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김태우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붕없는 박물관 사업은 지역의 숨은 자원을 주민과 함께 발굴하고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며 “지역문화 활성화에 함께할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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