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먼저 퇴소한 친자확인 부부의 아내를 제외한 친자확인 부부 남편, 외도 부부, 짠돌이 부부가 한자리에 모였다.
앞서 친자확인 부부의 아내는 "딱히 이 사람과 더 얼굴을 맞대고 싶지 않다.상담을 해도 남편이 변할 것이라는 믿음이 없다"며 캠프에서 퇴소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친자확인 남편은 심리 생리 검사에서 '당신은 남동생의 아내인 제수씨와 잠자리를 가진 적이 있습니까', '당신은 7년을 함께 산 아내보다 제수씨가 더 중요합니까'라는 질문에 모두 "아니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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