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대전동물원 늑대 '늑구'가 생포되고 동물원으로 돌아와 수의사에 의해 치료를 받고 있다.
17일 대전시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 45분 오월드에서 2㎞ 떨어진 중구 안영동 284-1번지 일대에서 늑구를 확인했다.
앞서 대전동물원 오월드에서 사육 중이던 늑구는 4월 8일 오전 9시 18분께 사파리 내 울타리 철책을 빠져나가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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