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이 280만유로(약 48억8천만원)로 정해졌다.
프랑스오픈 대회 조직위원회는 17일 "올해 총상금은 6천170만유로,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을 280만유로로 확정했다"며 "총상금은 작년 대비 10% 오른 액수"라고 발표했다.
프랑스오픈 지난해 총상금은 5천635만2천유로, 남녀 단식 우승 상금은 255만유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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