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에서 치과의사, 변호사로 전직한 김영삼과 신완순의 근황이 관심을 얻고 있다.
MBC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던 신완순은 이후 TV조선 기자로 전직한 뒤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며 개그맨 출신 1호 변호사가 됐다.
신완순에 앞서 개그맨 김영삼도 치과의사로 전직해 살고 있는 삶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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