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치른 홈 1차전에서 2-0으로 이겨 기선을 제압했던 마인츠는 이로써 1, 2차전 합산 점수에서 2-4로 밀려 4강 진출권을 스트라스부르에 넘겨줬다.
1차전 승리로 준결승 진출에 청신호를 켜고 스트라스부르 원정길에 오른 마인츠는 전반 26분 세바스티안 나나시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후반 24분 스트라스부르의 마샬 고도가 마인츠의 페널티지역 오른쪽으로 파고들어 밀집 수비를 뚫고 문전으로 내준 공을 엔시소가 빈 골문에 왼발로 차넣어 합산 점수에서 3-2로 역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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