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애머스가 부상으로 이번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16일(한국시간)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애머스는 이번 시즌 내 복귀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챔피언십 하위권인 셰필드보다 중위권 노리치가 애머스 성장에 더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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