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라 죄스럽다"던 김동연, 12년 지나 일반석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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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라 죄스럽다"던 김동연, 12년 지나 일반석에 앉았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세월호 참사 12주기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도지사 자격이 아니더라도, 세월호를 기억하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 어느 자리에서든 기억식에 꼭 함께하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세월호 참사 당시 국무조정실장으로 근무했던 김동연 지사는 그해 5월 언론 기고를 통해 “이번 사고로 많이 아프다.어른이라 미안하고 공직자라 더 죄스럽다”라며 “2년여 투병을 하다 떠난 큰애 생각만 해도 가슴이 먹먹한데 한순간 사고로 자식을 보낸 부모의 심정은 어떨까 생각하니 더 아프다”고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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