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추가경정예산(추경)이라고 하지만, 추경에 전쟁 대신 ‘셰셰’만 있었습니다.
김 수석이 이번 중국인 관광 추경안에 대해 이처럼 강하게 비판하는 배경에는 해당 예산이 정치적 고려에 따라 편성됐다는 판단이 깔려 있다.
김 수석이 속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추경안을 심사하는 과정에서 여야는 청년 월세 지원금을 2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상향하는 데 합의했지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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