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 감독 3년차’에 움트는 서울의 희망…전북·울산 연파한 서울, 주말 대전하나까지 잡으면 우승 비단길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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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 감독 3년차’에 움트는 서울의 희망…전북·울산 연파한 서울, 주말 대전하나까지 잡으면 우승 비단길 열린다

지난 시즌 ‘더블(정규리그+코리아컵)’을 달성한 전북 현대를 11일 홈에서 1-0으로 꺾은 데 이어 탄탄한 선수층을 자랑한 울산까지 눌러 선두의 자격을 증명했다.

전북, 울산에 이어 대전하나까지 잡으면 서울은 본격적인 우승 레이스에 뛰어들 수 있다.

서울의 마지막 K리그 우승은 2016시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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