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28)가 기대를 밑돈 투구로 또 다시 물음표를 남겼다.
로드리게스는 16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경기에 선발등판해 93구로 5이닝 6안타 3볼넷 4탈삼진 3실점을 남겼다.
그는 3일 사직구장서 당시 타격감이 물오른 SSG 랜더스를 상대로 4이닝 9안타 2홈런 6사사구 8실점의 뭇매를 맞은 뒤, 10일 경기서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지만 불과 한 경기 만에 저조한 투구 내용을 되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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